세월호 참사로 연기됐던 울산고래축제가
다음달 3일부터 나흘동안 개최되는 가운데
다양한 할인 행사가 마련됩니다.
남구청은 문화관광축제 평가에서 유망축제로
선정된 고래축제의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축제 기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시설을
찾는 이용객들에 대해 고래바다여행선 25%,
고래박물관 30% 등의 요금할인 행사를
갖습니다.
또 타 지역의 관광객들이 축제관람을 위해
울산시내 숙박업소를 이용할 경우 카드전표
확인을 통해 할인 혜택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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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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