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의회와 5개 구.군 기초의회도
모두 새누리당이 대부분의 의석을 차지하며
압승했습니다.
울산광역시 의원은 지역구 19곳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전원 당석된 가운데
3명의 비례대표는 새누리당이 2석
새정치민주연합이 1석을 각각 차지하면서
전체 22석 가운데 새누리당이 21석을
석권했습니다.
5개 구군 기초의회도 모두 새누리당이
모두 다수당이 된 가운데 11석의 중구 의회는
새누리당이 8석, 새정치민주연합이 2석,
통합진보당이 1석을 각각 차지했습니다.
14석의 남구 의회는 새누리당 10석,
새정치민주연합 1석, 통합진보당 2석,
무소속 1의 분포를 보였으며,
8석의 동구 의회는 새누리당이 5명,
통합진보당이 3석을 차지했습니다.
7석의 북구 의회는 새누리당 4명,
통합진보당 3명의 분포를 보였으며
10명의 의원을 뽑은 울주군에서는
새누리당 8명, 새정치민주연합 1명,
통합진보당 1명이 각각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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