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자 스토리) 북구청장 박천동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6-05 00:00:00 조회수 0

◀ANC▶
이번 북구청장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박천동 후보가 재선을 노린
통합진보당 윤종오 후보를 치열한 접전 끝에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박천동 당선자는 누군인지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천동 당선자는 올해 48살로
북구 농소 출신 토박이입니다.

울산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부산동의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박 당선자는 2002년 제3대 울산시의원에
당선되며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원만한 성품과 친화력으로
4대 시의원에도 당선됐습니다.

이후 2010년 북구청장 당내 경선에서는
고배를 마신 박천동 당선자는
자연보호 울산 북구협의회 회장을 맡는 등
4년 동안 꾸준히 표밭을 다졌고,

결국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박 후보의 당선으로
진보진영이 4년 동안 지켜오던 북구청장 자리를
새누리당이 탈환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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