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자 스토리 (김복만)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6-05 00:00:00 조회수 0

◀ANC▶
이번 울산 교육감 선거에서
팽팽한 접전 끝에 재선에 성공한
김복만 당선자는 어떤 인물인지,

유영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선거운동 기간 내내 깨끗하고 품격 높은
행복교육도시 울산을 만들겠다고 공약한
김복만 당선자--

올해 66세인 김복만 교육감 당선자는
북구 강동 출신으로
울산공고와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울산대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울산시 정무 부시장,
교원단체 연합회 부회장 등도 역임하며
공직은 물론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해왔습니다.

울산 교육감에 당선된
지난 2010년부터 4년 동안
울산 교육의 수장으로서
울산의 학력을 눈에 띄게 향상시켰고,
울산시교육청의 청렴도 평가에서도
상위권으로 올려놨습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행정의 연속성을 바라는 유권자들의 기대가 이번 지방선거
표심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김복만 당선자가 재선에 성공함으로써
울산 최초의 민선 연임 교육감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며 김 당선자가 새로운 임기 4년 동안
울산 교육의 미래를 어떤 모습으로 바꿔 나갈지
주목됩니다.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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