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조가 올해
기본급 7.27% 인상을 골자로 하는
임금과 단체협약 요구안을 확정했습니다.
노조는 임금 13만 천215원 인상,
성과금 250% + 추가 지급,
호봉승급분 현 2만3천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등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사가 오는 13일 상견례를 열기로 한 가운데,
올해 임단협에서는 최대 쟁점인 통상임금 적용,
임금 삭감없는 만 60세 정년 보장도
논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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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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