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시장 당선자, '울산 재건' 다짐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6-05 00:00:00 조회수 0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당선자가 오늘(6\/5)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창조의 틀로 울산을 재건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 당선자는 더 낮은 자세로 노와 사,
세대와 계층간 화합과 소통에 힘쓰는
한편 공직사회에 만연한 낡은 관행
적당주의를 과감히 청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산업도시 울산의 창조 에너지를 결집해
안전하고 행복한 울산, 품격있는 일류
창조도시 울산을 건설하기 위해 신명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TV

김기현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30만 6천 311표, 65.42%의 득표율로
26.43%, 12만 3천표를 획득한 2위 정의당
조승수 후보를 여유롭게 따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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