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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명의 지역 일꾼을 뽑는
6.4 지방선거가 끝났습니다.
일부 선거구는 오전 8시가 돼서야 당선자가
확정되는 등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오늘 뉴스데스크에서는 지방선거
결과를 집중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울산시장과 교육감, 기초단체장
개표 결과를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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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장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김기현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됐습니다.
(C\/G) 개표 결과 김 후보는 30만6천311표를
얻어 65.42%의 득표율을 기록해 2위 정의당
조승수 후보를 여유롭게 따돌렸습니다. OUT)
(C\/G) 울산시교육감 선거에서는 김복만 후보가
진보진영 정찬모 후보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울산 최초로 교육감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5개 구·군 기초단체장 선거도
새누리당 후보가 모두 석권했습니다.
CG> 박성민 중구청장 당선자는 62.7%의
득표율로 새정치민주연합의 임동호 후보에
낙승을 거뒀습니다.
CG> 서동욱 남구청장 당선자는 통합진보당의
김진석 후보를 21%p차로 크게 따돌렸고
CG> 신장열 울주군수 당선자는 5개 구군 가운데
가장 높은 65.18%의 지지율로 무소속
서진기 후보를 제치고 3선에 성공했습니다,
CG4> 박빙 지역으로 예상됐던 동구는
새누리당 권명호 후보가 통합진보당
김종훈 후보를 4.5%p 차로 따돌리며
동구청장에 당선됐습니다.
CG5> 통합진보당 윤종오 후보와
새누리당 박천동 후보가 개표 막바지까지
초접전을 벌였던 북구는 결국 박 후보가
1.88%p, 1480표차로 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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