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내
표지판과 자전거 횡단도로가 대폭 확충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4년동안 태화강과
동천 자전거길을 중심으로 인근 지자체와
연계되는 국가 자전거 도로와 영남알프스.
무룡산 자전거길 등 생활권 자전거 도로망
423.6㎞를 조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 간 충돌 우려가 큰 자전거도로
21곳에 주의 안내표지판을 설치한 데 이어
다음달중 자동차 진출입과 보행자의 이용률이 가장 높은 삼산.문수로 자전거 도로에
자전거 횡단도 70개소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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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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