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5) 낮 12시30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금속업체에서 불이 나
사무동 등 건물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8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보일러와 물탱크 배관 인근
시설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온산소방서,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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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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