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상장기업 1분기 실적 악화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6-06 00:00:00 조회수 0

울산, 부산, 경남지역 상장기업의
1분기 실적이 지난해보다 다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울산지역 상장법인 26개사의 매출액은
9조 203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5천 64억원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천 459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당기순이익도 9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98%인 4천 78억원이나 줄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