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차 주도권 상실 우려 제기

입력 2014-06-06 00:00:00 조회수 0

'수소 메카'를 지향하고 있는 울산이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확대 사업에 다소
미온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환경부가 지난 4월말까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내년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을 위한 수요조사를 벌인 결과 울산에서는 보건환경연구원 1곳만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수소연료전지 차량의 가격이 대당
9천만원에 달하는 고가인데다 차종도 투싼ix로 모델이 한정돼 있다는 등의 이유로
기관들이 기피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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