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상개동에 이어 북구 신천동
7호 국도변에도 화물자동차 휴게소 건립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국비 28억 원과 시비 25억 원,
그리고 SK에너지가 136억 원을 들여
약수마을 입구 인근 부지 4만2천㎡에
화물자동차 휴게소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휴게소에는 2백70여대 규모의 화물차 주차장과
운전기사들을 위한 휴게실, 수면실, 식당,
샤워시설 등이 들어서며,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 같은 해 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TV
울산시는 다음 달 북구 도시계획위원회와
시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과 심의를 거친 뒤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을 받아 부지보상과
실시계획에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
* 조감도 추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