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해결과제> 지속적인 변화 추진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6-06 00:00:00 조회수 0

◀ANC▶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울산 최초의 연임 교육감이 배출되면서
시민들이 거는 기대가 큰데요.

울산 교육감이 앞으로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들을 짚어보겠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은 성적 상위층 학생들이 많지 않습니다.

수능 1,2등급에 해당하는 학생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적다는 뜻입니디.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이 많을수록
다른 학생들에게 자극이 될 뿐더러
학업 분위기를 주도하며
전체적인 학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학업과 더불어
학생들이 느끼는 낮은 학교생활 만족도 역시,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울산 학사 건립도 본 궤도에 올려놔야 합니다.

올해 초 울산의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이
학사 건립에 힘을 실어 주기로 합의한 만큼
차질 없는 추진이 필요합니다.

◀INT▶ 박대동 (1월24일)

울산 교육계 내부의
분위기 쇄신도 시급합니다.

일반인 등 외부에서 울산시교육청을 바라보는
청렴도는 높은 반면,
정작 교육 공무원들이 생각하는
내부 청렴도는 전국 최저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또, 울산시의회 반대에 부딪혀 표류 중인
교육연수원 이전도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INT▶ 당선자

울산 민선 교육감 가운데
최초 연임이라는 기록을 세운 만큼
울산 교육의 지속적인 변화를
많은 시민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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