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연기됐던 2014울산고래축제가
다음달 3일부터 나흘간 열릴 예정인 가운데,
남구가 전국을 대상으로 축제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남구는 서울과 충북, 강원, 경남 등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를 대상으로 고래축제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시설물 이용 할인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관광객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SNS 등을 통해 고래축제를 홍보해 주는
관광객에게는 고래바다여행선과 고래박물관,
생태체험관 이용요금이 최대 30% 할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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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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