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대왕암지구 연안유휴지
2차 개발사업을 이달 안에 착공합니다.
이 사업은 11만제곱미터 면적의
대왕암공원 일대에 사업비 백억원을 들여
관리동과 오토캠핑장, 미로원, 광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동구는 이달 중순쯤 오토캠핑장과
미로원, 소공원 등을 개발할 사업자를 선정해
오는 2016년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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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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