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태화강 '수상레저계류장'이 완공돼
오는 7월부터 동호인들의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구청은 21억 5천만원을 들여 만든
수상레저 계류장 공사를 최근 완공했으며
장비보관소의 거치대와 교육체험실 등을 갖추고 7월부터 윈드서핑, 카누, 카약 등을 타는
동호인들에게 계류장을 개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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