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연기된 숲음악회가
올해들어 처음으로 오늘(6\/7) 오후 7시부터
울산대공원 남문 SK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김범룡과
소리새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숲속음악회는 오는 10월까지
다양한 주제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