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개통으로 이용승객이 절반으로 줄어든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지원 협약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울산공항은 지난 3일 우정혁신도시 이전기관인
근로복지공단과 MOU를 체결하는 등 올 들어
지금까지 5개 공공기관과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5곳과
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공항 이용 승객은 모두 47만3천명으로
KTX 개통 전에 비해 절반 수준이며,
KTX 개통 전 왕복 26편에 달했던 항공편수도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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