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내일(6\/9) 7월 30일에 치러지는
남구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예비후보에 등록합니다.
박 전 시장은 울산의 발전을 위해
남구을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김두겸 남을 당협위원장도 조만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