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장 해결과제(2)>이제는 '행복도시'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6-08 00:00:00 조회수 0

◀ANC▶
민선 6기 울산광역시장의 해결과제를
짚어보는 기획, 오늘은 문화와 복지분야를
짚어봅니다.

지난 50년 고도성장을 위해 달려온
산업수도 울산, 그 이면에는 문화 관광 복지
인프라 부족이라는 꼬리표가 늘 따라
다녔습니다.

산업과 복지,문화가 어우러진 행복한
울산 기대해도 될까요?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시민들은 새로운 시장이 최우선해야
정책으로 무엇을 꼽았을까?

바로 사회복지를 통한 균형발전이었습니다.

경제발전 24.3%보다 꼭 2배나 많았습니다.>

경제발전도 중요하지만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복지와 문화 인프라 확충에
대한 시민 갈증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INT▶시민+시민

이같은 시민들의 원성은 부자도시 1위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문화예술, 관광으로
대표되는 창조형 서비스 산업은 열악하기
짝이 없은 현실도 말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4년 울산광역시를 이끌어갈 김기현
시장 당선자도 그동안의 산업수도에서
행복도시로 패러다임을 바꿀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남녀노소가 행복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케어시스템 구축,육아종합 지원센터 건립 등을
약속했고,

어린이 테마파크와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
아트 팩토리 건립 등 다양한 문화관광 복지
분야 공약도 내걸었습니다.>

◀INT▶김기현 시장 당선자
--------------------------------------
스튜디오>

최근의 한 조사에 따르면 16개 광역 자치단체
가운데 울산시민의 행복도가 제주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도시 울산이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행복 문화도시로 변신하기를 많은 시민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