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근로복지공단이 내일(6\/10) 오전
박성환 시장 권한대행과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산재모병원 건립 협약’을 체결합니다.
두 기관은 협약서에서 산재모병원 건립과
기반조성을 비롯해 울산시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 기타 산재모병원 건립 육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할
예정입니다.
국립‘산재모병원’은 현재 기획재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총 사업비 4천 269억이 투입돼 UNIST 내에
500 병상 규모로 오는 2019년까지 건립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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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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