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6\/9)
소나무 수십 그루를 훔친 혐의로
51살 김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울주군 언양읍의 한 사유지 임야에 몰래 들어가
19차례에 걸쳐 1억4천만 원 상당의 소나무
80여 그루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훔친 소나무를 텃밭에
옮겨 심은 뒤 조경용 상품으로 가치를 높혀
판매할 계획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공-울주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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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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