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형사1부는 이수화학 울산공장의
불산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장장과
회사 법인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수사 결과 불산이 유출된 원인은
생산 공정에서 촉매로 사용되는 불산의
순환펌프 고장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수화학 울산공장에서는 지난 2월 25일
비누 원료인 연성 알킬벤젠의 생산 공정에서
불산 50리터와 냉각수인 노말파라핀 혼합물
50리터가 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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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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