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임대아파트로 조성된 울주군 청량면
율리 보금자리주택이 입주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울산시도시공사는 전체 666세대의 율리
보금자리주택은 모두 중소형으로 구성돼
첫 내집마련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율리 보금자리 주택의 입주는 내년 5월이며,
임대홍보관은 중구 남외동 중부보건소 옆에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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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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