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일부 시내버스 노조가
사측과의 계속되는 협상에도 불구하고
올해 입단협 안건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노총 산하 전국자동차노련 울산지역조합은
어제(6\/9) 울산시 버스운송사업조합과
임금협상 교섭을 진행했지만,
임금 3.87% 인상안을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번 협상에 참여하고 있는 울산 버스노조는 울산여객과 남성여객, 대우여객, 한성교통,
유진버스 등 5개 업체 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