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석유제품 거래상황기록부
주간보고제도가 다음달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에 반발하는 한국주유소협회 소속
울산 지역 주유소 90여 곳이 오는 12일
전국적인 주유소 동맹휴업에 동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간보고제도는 가짜석유 단속을 위해
주유소 사업자가 사고판 물량을 주간 단위로
정부에 보고하는 제도로
주유소업계는 실효성이 없고 업무 부담만
가중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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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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