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개 구·군 문화행사 재개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6-1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5개 구·군이 세월호 참사로 인한
애도로 중단했던 각종 문화행사를 재개합니다.

남구는 지난 4월 말로 예정됐다 연기됐던
울산 고래축제를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재개하며 중구는 '제7회 울산동헌 단오제'를
오는 21일 울산 동헌뜰에서 개최합니다.

북구는 지난달 개최할 예정이었던
쇠부리축제를 오는 20일 재개하며 동구는
이번 달부터 구민행복나눔장터를
정상 개최합니다.

한편 매년 5월 초에 열렸던 울주군의
옹기축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8일 사이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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