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 당선인이 오늘(6\/10)
"시장직 인수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을 방침"
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당선인은 "별도의 인수위원회를 꾸려
요란하게 업무를 인수인계 받을 필요는 없다고 본다"며 오는 12일부터 울산시청 실·국장별로 돌아가며 시정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또 기관·단체장 위주로 참석해 의례적으로 하던 취임식은 하지 않고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취임식을 준비할 것을
울산시에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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