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방송국 PD를 사칭해
수천만원대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38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자신을 방송국 PD로
속이고 연예기획사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41살 이모씨로부터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8차례에 걸쳐
2천72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방송국 행사에 진행요원으로 일한 적이
있는 김씨가 연예인과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PD 행세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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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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