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주택가에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48살 박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 원룸촌의 한 상가건물 2층에
샤워시설과 침대 5개 등을 갖춘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여종업원 2명을 고용해
불법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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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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