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10) 10시 10분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 중인 석유화학운반선 안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40살 조 모씨 등 5명이
질식한 채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10m 깊이의 선박 화물칸 안에서
도장 작업을 하다 질식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와 동료 근로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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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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