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울협, 산업안전문화 확산 호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6-1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102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회는 오늘(6\/11) 울산상의 회의실에서 산업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범시민협의회는
최근 울산공단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각종 산업안전 사고가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된다며,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업차원의 투자와 교육확대를 통한
안전경영 실천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