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02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회는 오늘(6\/11) 울산상의 회의실에서 산업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범시민협의회는
최근 울산공단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각종 산업안전 사고가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된다며,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업차원의 투자와 교육확대를 통한
안전경영 실천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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