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 오늘(6\/11) 중구
우정혁신도시에서 신청사 개청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국가 자격시험과 근로자 직업훈련 등을
주관하고 있는 산업인력공단 신청사는
4만 2천여 제곱미터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10층, 연면적 2만 천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됐으며 415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됩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송영중 이사장은 "신청사에 설치한 다양한 체육시설을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한편 학벌보다 능력중심 사회를 만드는
큰 과업을 울산과 함께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우정혁신도시는 현재 9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10개 이전 대상 공공기관 가운데 4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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