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호계지구 주거지 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의 내년도 사업에 반영됐습니다.
호계지구 주거지 재생사업은
국비와 지방비 60억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018년까지 4년동안
호계지구에 쌈지공원과 공영주차장,
벽화마을 조성 등이 추진합니다.
북구 박대동 의원은 재생사업을 통해
도심의 기능을 잃은 호계지구의 주거지 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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