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빚 늘고 소비심리 크게 위축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6-11 00:00:00 조회수 0

경기침체 장기화에 세월호 참사 여파가
겹치면서 울산지역의 소비 심리도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 4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3으로
3월보다 3p 하락했으며 생활형편지수도 90으로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반면 올들어 울산의 가계대출은
지난 3월 현재 13조 5천 5백억 원으로
사상 최고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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