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와 울산시청 구 건물 수도꼭지에서
오늘(6\/11) 오후 한 시간 가까이 녹물이
쏟아졌습니다.
녹물은 수도꼭지를 온수쪽으로 돌렸을 때
쏟아졌으며 화장실을 이용하려던
민원인과 공무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울산시는 온수배관을 청소하는 과정에서
배관에 쌓여있던 녹이 배관으로
흘러든 것으로 보인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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