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6\/11) 주문이 밀려
있는 제네시스와 에쿠스를 생산하는 울산5공장 생산물량 증산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로 현대자동차 울산5공장 51라인의 시간당 생산대수가 25% 늘어나 연간
2만2천여 대의 차량을 더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에쿠스와 제네시스 등 고급차종의 경우
국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출고 적체가 심각한 수준이었으나 이번 합의로 출고 적체가 풀릴 것으로 현대차는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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