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금난새와 바이올리니스트 이종은
유니스트 교수가 협연하는
'금난새와 함께하는 해설 음악회'가
오늘(6\/12) 저녁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쉽고 재미있는 해설이 가미된 이번
음악회에서는 로시니의 오페라
'알제리의 이탈리아 여인'으로 막을 올려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 '비창'과 함께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등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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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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