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 영업 단속(울주서)

입력 2014-06-12 00:0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6\/12)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내부에 밀실을 설치해 놓고 성매매
알선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55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울주군 온산읍의 한 상가건물 지하에
마사지업소를 차린 뒤 내부에 밀실 7개를
설치해 여성 종업원에게 성매매를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울주경찰서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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