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5명의 질식사고가 발생했던
현대미포조선의 선박 4척의 일부 공정에 대해
울산고용노동지청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노동지청은 질식사고가 발생했던
석유화학운반선 오일탱크 내부 도장
작업공정에서의 추가사고를 막기 위해
사고선박을 포함한 선박 4척에
작업중지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에서는 지난 11일 밤
건조 중인 석유화학운반선의 오일탱크 안에서
근로자 5명이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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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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