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 작업하던 스리랑카 근로자 숨져(울주서)

최익선 기자 입력 2014-06-12 00:00:00 조회수 0

오늘(6\/12) 오전 6시 48분쯤 울주군 온산읍 한 철판제작업체에서 스리랑카인 근로자
36살 A 씨가 지게차 밑에 숨져 있는 것을
이 회사 관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지게차를 이용해 철골구조물을 운반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울주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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