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2) 새벽 2시20분쯤
북구 정자항 북쪽 2백 미터 지점에서
선원 5명이 탄 자망어선이 좌초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조업을 마치고 정자항으로 돌아오던
자망어선이 거센 파도에 떠밀려
좌초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연료유 유출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울산해양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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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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