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마을 상수원 2곳에서
자연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미국의 제안치를 초과해 검출됐습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전국 마을 상수도 지하수에
대한 자연방사성 물질을 조사한 결과
울주군 두서면 전읍리 신전마을과
척과리 척과마을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라돈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라돈은 공기, 물, 토양 등에 존재하는
무색, 무취, 무미의 방사성 기체로
사람의 감각으로 감지되지 않으며
장기간 흡입할 경우 폐암과 위암을
유발하는 물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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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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