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연기된 고래축제 7월 개최

최익선 기자 입력 2014-06-12 00:00:00 조회수 0

지난 4월 세월호 참사로 연기된
'2014 울산고래 축제'가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울산 장생포와 태화강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남구는 고래축제 20주년을 맞아 고래를 주제로 한 역사, 생활, 문화, 예술 등을 총망라해
뮤지컬 귀신고래와 러시아의 날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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