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임대형 민자사업 2단계 기공식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6-13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언양읍 유니스트에서 오늘(6\/13)
연구 공간을 대폭 늘릴 수 있는
임대형 민자사업 2단계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유니스트는 2천억원을 들여
오는 2천16년 6월까지 대학 내에
10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연구시설과
신소재 공장, 교수와 연구원 아파트 등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유니스트 조무제 총장은
MIT 미디어랩 등 세계 우수대학을 벤치마킹한 최적의 연구시설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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