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3) 오전 8시50분쯤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등산로에서
60살 이모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등산객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혼자 9부능선을 오르던 이 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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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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