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바지락 27일동안 157톤 생산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6-13 00:00:00 조회수 0

태화강 하구 바지락이 울산지역 어민들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하구 바지락에 대한 조업이
시작된 지난 4월 14일부터 5월말까지
27일 동안 바지락 종패가 하루 평균
5.8t이 생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른 수익은 3억 720만 원, 어가당
1천 530만 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태화강 바지락 채취는 9월부터 다음 해
5월까지 9개월동안 가능하며, 6월에서
8월까지는 산란 시기로 채취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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