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울산 수출 기업들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출비중이 80%에 육박하는 현대.기아차는
환율이 10원 하락하면 매출액이 2천억 원 정도
감소한다며 24시간 환율 모니터링 체제를
갖추고 수익성 악화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SK도 1분기에만 3천억 원의 환차손을
입은 것으로 추산되는 등
환율 불안으로 석유화학과 정유업계의
1분기 수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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