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위축..서비스 산업 고용에 직격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6-13 00:00:00 조회수 0

경기침체에다 세월호 참사로 인한
소비위축이 울산지역 서비스 산업 고용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5월 울산지역 취업자 수는 54만 7천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9천명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세월호 참사 이후
침체된 사회분위기로 소비가 줄어들면서
서비스 업종의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2만 5천명이나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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