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월드컵 시즌을 맞아
울산의 초등부 엘리트 축구선수들이
오늘(6\/14)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체험경기를 가졌습니다.
울산시설관리공단은
축구 유망주들에게 꿈과 희망을 제공하기위해
삼호초와 화진초, 옥동초 등
지역 초등부 축구팀 9개팀을 초청해
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를 개최했던
천연 잔디 구장을 체험하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
** 9시30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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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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